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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형에서 다이어트까지</title>
		<link>http://face2diet.com/tt/</link>
		<description>아는것이 힘! 성형과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소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17:4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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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빼기의 진실 or 거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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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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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as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quot; vAlign=top width=&quot;1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잠을 자는 것만으로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에 목매는 이들을 위한 눈 번쩍이는 굿 뉴스! 하지만 과연 사실일까? 밤을 새면 살이 빠진다는 얘기는? 잠을 자는 순간에도 다이어트를 열망하는 당신을 위한 수면 다이어트 진실게임.&lt;br /&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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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align=left&gt;&lt;IMG id=userImg7051474 style=&quot;WIDTH: 188px; HEIGHT: 118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6/05/d104m.gif&quot; onload=&#039;setTimeout(&quot;resizeImage(7051474)&quot;,200)&#039; name=cafeuserimg&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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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잠 안 자기 vs 잘 자기 다이어트의 진실과 거짓&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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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잠을 자야 살이 빠진다? 아니면 잠을 안 자고 운동을 하는 등 활동량을 늘리면 살이 빠진다? 도대체 궁금한 다이어트와 수면에 관계된 진실 파헤치기.&lt;br /&gt;&lt;br /&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하루 3시간만 자고 식사도 한 끼만 먹고 운동하면 살이 빠진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lt;U&gt;false&lt;/U&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757575&gt; 잠을 안 자고 활동을 하면 열량을 소비해서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사실은 다르다. 잠자는 시간을 줄이면 몸의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져서 기초대사량이 저하되고 몸 안의 순환이 느려져서 오히려 살이 찌게 된다. 게다가 식욕을 촉진시키는 호르몬이 늘고 팽만감을 느끼는 랩틴이라는 성분이 줄어서 야식 등의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된다.&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야식을 먹지 않고 밤샘 공부를 한다면 피곤해서라도 살이 빠진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false&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464646&gt; &lt;/FONT&gt;&lt;FONT color=#757575&gt;몸을 많이 움직이거나 긴장하는 등 피곤하다고 해서 살이 빠지는 건 아니다. 우리 몸에는 혈청 코티졸 호르몬이 있는데 잠을 자지 않을 경우 분비가 늘어난다. 문제는 이 호르몬이 각성작용을 일으켜 지방을 저장한다. 음식을 섭취하지 않더라도 지방으로 남을 수 있는 것.&lt;br /&gt;&lt;/FONT&gt;&lt;/A&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잠을 안자면 식욕이 늘어난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U&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true&lt;/FONT&gt;&lt;/STRONG&gt;&lt;/U&gt; 잠을 자지 않으면 식욕이 떨어질 것 같지만 진실은 다르다. 오히려 식욕이 왕성해지는 것. 야근이나 밤샘 공부를 할 때 야식 생각이 절실해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또 야식 메뉴로 치킨이나 족발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이 더 생각나는 경우가 많아 살이 더 찔 수 있다. 밤에는 음식을 섭취한 후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그대로 지방으로 축적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자고 나면 붓는 사람, 수면시간을 줄이면 붓지 않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lt;br /&gt;&lt;/FONT&gt;&lt;/STRONG&gt;&lt;U&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false&lt;/FONT&gt;&lt;/STRONG&gt;&lt;/U&gt; &lt;FONT color=#757575&gt;자주 붓는 사람의 경우 살이 쉽게 찐다고 생각하는데 무조건 살이 찌는 건 아니다. 그리고 붓는 것 때문에 잠을 자지 않으면 오히려 몸에 무리가 와서 살이 찔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자주 붓는 사람이라면 특히 충분한 수면이 더 필요하다. 대신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는 밤 12시부터 2시 사이에 꼭 수면을 취해야 한다. 그리고 수분대사를 늘려주는 음식을 섭취한다.&lt;br /&gt;&lt;/FONT&gt;&lt;br /&gt;&lt;/A&gt;&lt;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충분히 잠자고 살 빼는 다이어트&lt;/FONT&gt;&lt;br /&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잠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true&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464646&gt; &lt;/FONT&gt;&lt;FONT color=#757575&gt;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심신이 이완되면서 스트레스가 풀려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태음인이나 소양인들은 좀더 더운물로, 소음인이나 태양인들은 미지근한 물로 한다. 뜨거운 목욕은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lt;br /&gt;&lt;/FONT&gt;&lt;/A&gt;&lt;br /&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밤 11시에는 잠들어야 살이 빠진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U&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true&lt;/STRONG&gt;&lt;/FONT&gt;&lt;/U&gt;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수면시간은 8시간 정도. 우리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오후 11시부터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을 잘 것.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의 온도는 22도, 습도는 60% 정도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잠들기 전에 물을 마시는 건 다이어트와 상관없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false&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464646&gt; &lt;/FONT&gt;&lt;FONT color=#757575&gt;잠들기 바로 직전에 물을 마시는 건 좋지 않다. 수면 중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깰 수도 있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오히려 몸이 부을 수도 있기 때문. 특히 당분이 많은 주스나 콜라, 카페인이 있는 홍차 등은 마시지 않는 게 좋다.&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잠잘 때에는 반듯하게 누워서 자야 살이 빠진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 color=#a973cb&gt;&lt;STRONG&gt;true&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464646&gt; &lt;/FONT&gt;&lt;FONT color=#757575&gt;바른 자세로 잠을 자면 긴장과 스트레스가 풀린다. 다리를 쭉 뻗고 등뼈를 똑바로 하면서 손에 힘을 빼고 배 위에 두거나 몸 양옆에 두는 자세가 가장 좋다. 허리가 아프다면 옆으로 돌아누워서 다리 사이에 얇은 베개를 끼우면 도움이 된다.&lt;br /&gt;&lt;/FONT&gt;&lt;/A&gt;&lt;br /&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36b4cb&gt;잠자기 전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lt;br /&gt;&lt;/FONT&gt;&lt;/STRONG&gt;&lt;U&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false&lt;/FONT&gt;&lt;/STRONG&gt;&lt;/U&gt; 심한 운동은 근육을 긴장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가 될 수 있다. 대신 간단하고 몸에 무리가 없는 스트레칭을 가볍게 해준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naver.com/newdiet/919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666666&gt;살빼기 거짓or 진실 (다이어트에 대한 모든 것)&lt;/FONT&gt;&lt;/A&gt; &lt;/P&gt;&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트방법</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수면</category>
			<category>식사조절</category>
			<category>식욕</category>
			<category>야식</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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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7:1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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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격티격 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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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091720080215030536&amp;amp;skinNum=1&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transparent=&quot;yes&quot; data=&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091720080215030536&amp;amp;skinNum=1&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0&quot;&gt;&lt;p&gt;&lt;a href=&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091720080215030536&amp;amp;skinNum=1&quot;&gt;[Flash]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2091720080215030536&amp;amp;skinNum=1&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amp;nbsp;웃어보세요 ㅋㅋ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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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웃음</category>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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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5:1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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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따라해봐요^^</title>
			<link>http://face2diet.com/tt/167</link>
			<description>&lt;DIV&gt;다이어트의 기본 원리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를 늘리는 것. 고로 날씬쟁이가 되고 싶다면 먼저 생활 속 플러스 vs 마이너스 칼로리 법칙부터 익혀야 한다. 습관을 들이면 평생 날씬한 몸매 약속하는 기특한 생활 속 다이어트 팁들이 여기 있으니, 이제 시작해볼까? &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size=3&gt;&lt;FONT color=#177fcd&gt;mission 1 소비 칼로리를 늘려라! plus법칙&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 color=#040967&gt;&lt;STRONG&gt;발뒤꿈치를 들고 움직여라&lt;/STRONG&gt;&lt;br /&gt;&lt;/FONT&gt;발바닥을 붙이고 걸을 때보다 발뒤꿈치를 드는 쪽이 체중이 많이 실리면서 칼로리 소모량도 높아진다. 시간당 20kcal 이상 차이가 나니 앉아 있을 때도,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도 우선 발뒤꿈치를 드는 습관부터 들이자.&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40967&gt;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어라&lt;/FONT&gt;&lt;br /&gt;&lt;/STRONG&gt;1시간을 천천히 걸을 때 소비량은 139kcal이지만 조금만 빨리 걸어도 184kcal가 소모된다. 50kcal는 계단 오르기를 10분 했을 때의 칼로리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양. 평소보다 보폭을 늘려 걷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도 굿.&lt;br /&gt;&lt;br /&gt;&lt;FONT color=#040967&gt;&lt;STRONG&gt;외출 후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lt;/STRONG&gt;&lt;/FONT&gt;&lt;br /&gt;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면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안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따라서 운동이나 외출 후에 스트레칭 등으로 마무리하면 보다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lt;/DIV&gt;
&lt;DIV&gt;&lt;br /&gt;&lt;FONT color=#040967&gt;&lt;STRONG&gt;무의식 중 숨쉴 때도 입 다물기&lt;/STRONG&gt;&lt;/FONT&gt;&lt;br /&gt;입을 벌려 숨쉬면 똑같은 양을 운동해도 살이 덜 빠진다. 복식호흡은 몸 안에 산소가 들어가게 되어 지방을 태우고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데 효과적. 입을 다물고 배를 내밀듯이 하여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배를 천천히 집어넣으면서 입을 조금 벌려 천천히 뱉어낸다.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40967&gt;밥 먹을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말을 하라&lt;/FONT&gt;&lt;br /&gt;&lt;/STRONG&gt;말하는 것은 의외로 칼로리 소모량이 높다. 30여분의 식사 시간 동안 말 없이 먹으면 30kcal가 소모되지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먹으면 50~60kcal가 소모된다. 책을 읽을 때도 가끔은 소리내어 읽어볼 것. &lt;br /&gt;&lt;br /&gt;&lt;FONT color=#040967&gt;&lt;FONT color=#040967&gt;&lt;STRONG&gt;숄더백 말고 토트백으로 바꿀것&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gt;양쪽 손에 무게가 있는 것을 번갈아 들고 움직이면 작은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만큼의 효과가 있다. 그냥 움직일 때보다 시간당 20~30kcal가 더 소모되므로 토트백이나 책 등을 손에 들자. &lt;br /&gt;&lt;br /&gt;&lt;STRONG&gt;check &lt;FONT color=#040967&gt;왜 집안 일을 많이 하는 엄마는 살이 안빠질까?&lt;/FONT&gt;&lt;br /&gt;&lt;/STRONG&gt;이유는 연속성 때문. 집안 일은 한 번에 몇 시간씩 꾸준히 하기보다는 띄엄띄엄 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지 못한다. 집중적으로 20분 하는 편이 느릿느릿 1시간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에 효과적! 따라서 살을 빼는 생활습관을 실시할 때도 한 동작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size=3&gt;&lt;FONT color=#177fcd&gt;mission 2 섭취 칼로리를 줄여라, minus법칙&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br /&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40967&gt;전자레인지와 친해진다&lt;br /&gt;&lt;/FONT&gt;&lt;/STRONG&gt;같은 종류의 음식이라도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굽거나 삶은 것을 고르는 것은 기본 상식. 먹기 직전 그릇 밑에 키친타월을 깔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먹으면 여분의 기름기까지 제거된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40967&gt;&lt;STRONG&gt;무작정 참기보다는 양을 줄인다&lt;/STRONG&gt;&lt;br /&gt;&lt;/FONT&gt;크림 스파게티가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 한다고 봉골레 스파게티를 먹어야 한다면 무슨 낙으로 살겠는가!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습성이 있어 오히려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 된다. 반 그릇만 먹고 대신 다른 음식은 저칼로리로 고르자.&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40967&gt;국물은 절대 다 마시지 않는다&lt;br /&gt;&lt;/FONT&gt;&lt;/STRONG&gt;라면이나 국, 냉면 등의 음식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것은 모두 국물 때문이다. 저지방의 담백한 국물이 아닌 이상, 국물을 후루룩 다 마시는 것은 소리 없이 살찌는 지름길.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40967&gt;식사중 말고, 공복에 물마시기&lt;/FONT&gt;&lt;/STRONG&gt;&lt;br /&gt;포만감을 주겠다고 밥 먹을 때 물을 벌컥벌컥 자주 마시면 위만 버린다. 식사 전에 한 컵 마시는 것이 현명. 또 하나 좋은 습관은 공복에 찬물을 마시는 것. 몸이 긴장하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작은 움직임에도 칼로리 소모량이 더 늘어난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4b4b4b&gt;tip!&amp;gt;&amp;gt;&lt;br /&gt;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칼로리 상식&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6bd4&gt;&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같은 칼로리의 음식이면 살 찌는 정도도 똑같다?&lt;br /&gt;&lt;/STRONG&gt;NO! 매일 똑같은 칼로리의 밥을 먹는 사람과 빵을 먹는 사람을 비교해보면 빵을 먹는 쪽이 훨씬 더 살찌기 쉽다. 이유는 살이 찌고 빠지고를 관장하는 호르몬인 ‘인슐린’때문. 밀가루는 쌀에 비해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높였다가 떨어뜨린다. 상대적으로 공복감도 빨리 오고,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드는 것. 그래서 같은 칼로리라도 밀가루보다는 현미나 쌀이,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단백질이 살이 덜 찌는 것. &lt;br /&gt;&lt;br /&gt;&lt;STRONG&gt;식사 직후엔 고칼로리 간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찐다?&lt;/STRONG&gt;&lt;br /&gt;NO! 한마디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 지방과 당분이 함께 만나면 인슐린 수치가 확 올라간다. 같은 칼로리의 냉면과 물의 식단보다 햄버거와 콜라가 세트인 패스트푸드가 비만의 원흉인 것. 저칼로리로 식사해도 지방과 설탕이 많은 케이크나 과자를 먹으면 꽝! 단 식사 후엔 포만감 때문에 상대적으로 먹는 양이 줄지도…&lt;/DIV&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트뉴스</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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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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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14:2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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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스트레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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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9C08D495819033DB114D928155487839090E&amp;amp;outKey=dc69061e5d3e93b0dc97105e11fdbe2bde0c95e23b2caca904b874e3e848024ec807249ef06e60eb267e67dcc5874eb0&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transparent=&quot;yes&quot; data=&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9C08D495819033DB114D928155487839090E&amp;amp;outKey=dc69061e5d3e93b0dc97105e11fdbe2bde0c95e23b2caca904b874e3e848024ec807249ef06e60eb267e67dcc5874eb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0&quot;&gt;&lt;p&gt;&lt;a href=&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9C08D495819033DB114D928155487839090E&amp;amp;outKey=dc69061e5d3e93b0dc97105e11fdbe2bde0c95e23b2caca904b874e3e848024ec807249ef06e60eb267e67dcc5874eb0&quot;&gt;[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9C08D495819033DB114D928155487839090E&amp;amp;outKey=dc69061e5d3e93b0dc97105e11fdbe2bde0c95e23b2caca904b874e3e848024ec807249ef06e60eb267e67dcc5874eb0&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lt;br /&gt;알면서도 못 고치는 나쁜자세&lt;br /&gt;스트레칭으로 척추를 보호하세요!</description>
			<category>다이어트운동법</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몸매</category>
			<category>몸짱</category>
			<category>스트레칭</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category>척추</category>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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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13:14: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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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채널e 17년후...(인간 광우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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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8E2FAF89796FE3C7EC117E48F7778B839E76&amp;amp;outKey=63b17b8880da709a9036c22439038bfa623aba7470a3cb731e6286fe16cfc135a61d7a7d6c6dfa7088ab7ef6f52e6943&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transparent=&quot;yes&quot; data=&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8E2FAF89796FE3C7EC117E48F7778B839E76&amp;amp;outKey=63b17b8880da709a9036c22439038bfa623aba7470a3cb731e6286fe16cfc135a61d7a7d6c6dfa7088ab7ef6f52e6943&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00&quot;&gt;&lt;p&gt;&lt;a href=&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8E2FAF89796FE3C7EC117E48F7778B839E76&amp;amp;outKey=63b17b8880da709a9036c22439038bfa623aba7470a3cb731e6286fe16cfc135a61d7a7d6c6dfa7088ab7ef6f52e6943&quot;&gt;[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8E2FAF89796FE3C7EC117E48F7778B839E76&amp;amp;outKey=63b17b8880da709a9036c22439038bfa623aba7470a3cb731e6286fe16cfc135a61d7a7d6c6dfa7088ab7ef6f52e6943&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lt;br /&gt;1990년 영국 광우병의 시작&lt;br /&gt;2008년 한국. 똑같이 반복될 것인가...</description>
			<category>게시판</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미친소</category>
			<category>소고기</category>
			<category>쇠고기</category>
			<category>영국</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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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ace2diet.com/tt/165#entry165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09:1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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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뱃살에 대한 진실 5가지</title>
			<link>http://face2diet.com/tt/16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1144590_9&quot;&gt;&lt;br /&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ase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9pt;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 FONT-FAMILY: 1144590_9&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여성들이 피트니스의 고된 여정 끝에 기대하는 최고의 선물은 탄탄하고 납작한 복부. 그러나 허리가 끊어져라 윗몸일으키기를 해봐도 목표는 멀기만 한데... &lt;br /&gt;지금이라도 풍성한 니트 속에 감춰진 뱃살을 드러내고, 자취조차 희미해진 복근에 주목하라. 문제는 근육이다.&lt;br /&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height=3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굴림 color=#a973cb&gt;&lt;B&gt;뱃살에 대한 진실 5가지&lt;/B&gt;&lt;/FONT&gt; 
&lt;P&gt;&lt;FONT color=#876c57&gt;&lt;B&gt;Truth 1. 술이 뱃살을 부른다&lt;/B&gt;&lt;/FONT&gt; 
&lt;P&gt;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이경영 씨에 의하면 술에 든 알코올은 체내에서 1g당 7kcal의 열량을 낸다고 한다. 술은 섭취시 체내에 저장되지 않고, 대부분 알코올로 산화하게 되니 술 자체가 비만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우선적으로 술의 열량을 소모하다 보니 다른 음식들을 소모할 기회를 놓쳐서 복부에 지방으로 쌓인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 술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배가 나오는 이유도 복부의 지방 축적 효소가 활성화되는 밤 시간에 알코올과 고열량의 안주를 먹기 때문이다. 특히 맥주는 1컵에 100kcal로 다른 술보다 열량이 높은 데다 배에 더 많은 지방을 축적시킨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6번 이상 술을 마시는 여성들 중에서 맥주를 마시는 여성들의 허리-엉덩이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lt;P&gt;&lt;br /&gt;&lt;FONT color=#876c57&gt;&lt;B&gt;Truth 2. 나잇살은 정말로 있다&lt;/B&gt;&lt;/FONT&gt; 
&lt;P&gt;30세가 지나면 여성들의 체중은 평균 1년에 0.2kg씩 늘어나게 된다. 이유는? 결코 예전보다 많이 먹는 것이 아니지만, 대신 연소량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이때 대부분의 지방이 골반과 넓적다리에 쌓이게 된다. 30대 후반에 접어들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여성 호르몬이 지방이 축적되는 부위를 바꾸어 이번에는 허리로 가는 양이 더 많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더 적게 먹거나 운동을 더 많이 하거나, 아니면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한다. 
&lt;P&gt;&lt;br /&gt;&lt;FONT color=#876c57&gt;&lt;B&gt;Truth 3. 생리 때는 일시적으로 배가 나온다&lt;/B&gt;&lt;/FONT&gt; 
&lt;P&gt;생리 시작 일주일 전부터 신체는 여분의 프로게스테론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이 황체호르몬이 착상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조성하면서 액체가 증가하게 되고, 이것이 배 주위가 불룩해지는 원인이 된다. 신체가 임신이 아니라 월경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떨어지며, 과도한 수분은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면 몸이 부풀어 보일 뿐 아니라 기분까지 침체된다고 한다. 생리 기간에는 운동을 기피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때로 적당한 운동은 호르몬 수치가 다시 평정을 찾을 때까지 기분을 전환시킬 수도 있다. &amp;lt;바디 포 라이프&amp;gt;의 저자인 트레이너 빌 필립스는 개인에 따라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태라면 걷기나 간단한 체조 등의 운동은 무리가 없다고 조언한다. 
&lt;P&gt;&lt;br /&gt;&lt;FONT color=#876c57&gt;&lt;B&gt;Truth 4. 가스가 차면 배가 나온다&lt;/B&gt;&lt;/FONT&gt; 
&lt;P&gt;콩, 과일, 야채 등 몸에 좋다는 음식들은 모두 몸이 쉽게 소화시키지 못하는 올리고사카라이드(Oligosaccharide)라는 복합당을 함유하고 있다. 이 당 성분이 장내에 가스를 유발해 음식을 먹고 난 후 최고 24시간까지 배를 부풀리게 되는 것. 특히 과일, 야채류를 즐기지 않는 사람의 경우 더욱 그렇다. 자기가 먹는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해서 가스가 차는 음식은 줄이는 게 좋다. 물론 고지방 음식을 포식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문제가 된다. 음식을 빨리 씹거나 제대로 씹지 않아도 공기를 삼키게 되고 이것이 소화관에 모여 배가 늘어난다. 특히 계속 일하면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사람일 경우 이렇게 되기 쉽다.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lt;P&gt;&lt;br /&gt;&lt;FONT color=#876c57&gt;&lt;B&gt;Truth 5. 스트레스는 뱃살로 나타난다&lt;/B&gt;&lt;/FONT&gt; 
&lt;P&gt;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는 배에 지방을 축적하게 된다. 최근 미국 예일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 스트레스를 지닌 여성들의 허리둘레가 가장 컸다. 이런 현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허리 부분의 지방 세포는 신체의 어느 부분보다 코르티솔을 잘 수용하기 때문이다. 해결책은 코르티솔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흡연, 음주, 수면 부족 등을 줄이는 것. 운동, 음악 감상, 심호흡, 기분 좋게 웃기 등은 이 호르몬 수치를 즉시 내려준다.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ase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9pt;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 FONT-FAMILY: 1144590_9&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여성들이 피트니스의 고된 여정 끝에 기대하는 최고의 선물은 탄탄하고 납작한 복부. 그러나 허리가 끊어져라 윗몸일으키기를 해봐도 목표는 멀기만 한데... &lt;br /&gt;지금이라도 풍성한 니트 속에 감춰진 뱃살을 드러내고, 자취조차 희미해진 복근에 주목하라. 문제는 근육이다.&lt;br /&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gt;&amp;nbsp;&lt;/P&gt;&lt;br /&gt;
&lt;P&gt;&amp;lt; 출처 : 슬림핑키 &lt;A href=&quot;http://slimpinky.com/&quot; target=_blank&gt;http://slimpinky.com&lt;/A&gt; &amp;gt;&lt;/P&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트방법</category>
			<category>s라인</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뱃살</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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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12:2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체기! 이렇게 극복하자!!</title>
			<link>http://face2diet.com/tt/163</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2186765_9&quot;&gt;
&lt;TABLE id=cafe_editor_main_table_color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tit_13 id=cafe_editor_main_table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 2186765_9&quot;&gt;&lt;FONT color=#7575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다이어트 초반 살이 잘 빠지는 ‘체중감량기’에서 감량 속도가 둔화되는 ‘체중정체기’로 접어든 것. 체중이 줄면 우리 몸의 대사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도 함께 줄어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된다. 또 갑작스레 살을 뺀 경우 신체는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고 저항하게 마련. 그렇다면 더 많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처음보다 칼로리 섭취를 더 많이 줄여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지방이든 탄수화물이든 단백질이든, 3천5백 칼로리는 1.7kg의 몸무게와 같다. 예를 들어 60kg인 사람이 하루 섭취 열량을 1천6백 칼로리로 제한하면 이론상으로는 2주에 4kg이 빠져야 하지만, 동일한 식이요법을 2주 더 계속한다고 해서 4kg이 빠지지는 않는다. 체중이 줄어감에 따라 섭취해야 할 열량의 수치는 계속해서 다시 계산되어야 하는 것이다. 애당초 빠질 살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다이어트 정체기는 더 빨리 온다.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1. 하루에도 몇번씩 체중계를 오르내렸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체중계의 노예가 되지 말자&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밥 한 공기 먹으면 +1kg. 화장실에서 힘 한 번 주면 -1kg. 깜빡 내복 껴입은 채로 재면 +1kg. 사우나에서 땀 한 번 빼면 -1kg. 체중은 하루에도 1~2kg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체중을 지나치게 자주 체크하지 말자. 쑥쑥 잘 빠질 때야 마냥 좋지만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에게나 오는 법. 개의치 말고 꾸준히 하던 대로 해가면 다시 빠지는 시기가 오게 마련이다. 너무 자주 재다 보면 실망감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기 쉽다. 일주일에 2~3회 정도로 몸무게 재는 횟수를 제한할 것.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2. 안 먹는게 최고, 무조건 쫄쫄 굶었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밥 세 끼를 꼭 챙겨 먹는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체중정체기 이후 여분의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를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장거리 달리기를 하기 전 1백 칼로리 정도의 간식을 먹으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 훨씬 더 먼 거리를 달리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는 것. 기상 후 1시간 안에 아침을 먹으면 잠자는 동안 침체되었던 신체활동이 활발해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더 많은 칼로리를 쓴다고도 한다. 또한 하루 6백mg의 칼슘을 음식으로 섭취하면 지방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 ‘칼시톨’의 작용을 억제한다는 설도 제기되고 있다.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3. 오로지 야채, 과일, 해산물만 먹었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일주일에 1~2회는 고기를 먹는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다이어트는 장기전이다. 장기전에서는 의지만으로 본능을 이길 수 없다. 토끼가 아닌 다음에야 풀만 먹고도 즐거울 리 만무하다. 일주일에 한두 번쯤은 잘 참고 열심히 운동하는 기특한 나에게 상을 주자. 고된 다이어트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거다. 비계 없는 소고기나 닭고기, 돼지고기, 흰살 생선 등을 맛있게 먹도록. 저지방 단백질 식품이므로 살도 안 찌고 오랫동안 신나게 운동할 수 있는 스태미나를 제공해준다. 고기를 싫어한다면 우유를 마시는 것도 좋다.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4. 대충 눈대중으로, 기름기 없는 것만 골라 먹었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가계부 적듯이 식사일지를 기록한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아르바이트 월급날이 다가올 무렵, 별로 쓴 것도 없는데 막상 수중에 남은 돈이 없어 어디 흘린 건 아닌가 의심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가계부를 적어봐야 남은 돈이 없는 이유가 속속 밝혀지는 법. 살도 마찬가지다. 별로 먹은 게 없는 것 같아도 꼼꼼히 적다 보면 왜 안 빠지는지가 한눈에 보인다. 후회도 되고, 이후에 먹고 싶은 욕구를 참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의 증언에 따르면 식사일지를 잘 작성한 사람들은 대부분 다이어트에 성공한다고 한다.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5. 1kg이라도 체중을 줄이려고 찜질방을 들락거렸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체중보다 인치가 줄어드는 것에 재미를 붙인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힘들 게 다이어트를 하는 ‘진짜’ 목적을 떠올리자. 당신은 45kg의 텔레토비와 55kg의 슈퍼모델 중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더 이상 체중계 바늘이 가리키는 눈금에 연연하지 말자. 점점 탄력 있게, 날씬하게 변해가는 팔뚝과 허리라인에 관심을 가져라. 근육은 지방보다 부피는 작고 무게는 많이 나간다. 따라서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면 몸무게는 줄지 않아도 훨씬 예쁘고 슬림한 몸매를 가질 수 있다. 더구나 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붙어야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열량이 잘 소비되는 체질로 바뀐다. 으로 섭취하면 지방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 ‘칼시톨’의 작용을 억제한다는 설도 제기되고 있다.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6.실패하면 창피하잖아, 떠벌리지 않고 조용히 다이어트 했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주변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중이라는 것을 밝힌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장기적인 다이어트에는 주변 사람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특히 가족에게는 반드시 알릴 것. 처음에는 선뜻 말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일단 알리고 나면 말에 대한 책임과 자존심 때문에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운동할 수 있는 오기(?)가 생긴다. 다이어트 중인 딸 앞에서 새우튀김 냄새를 풍기는 모진 어머니나 삼겹살 먹으러 가자고 떼쓰는 철없는 아버지가 몇이나 되겠는가. 혹시 또 아는가? 3kg 더 빼면 옷 한 벌 사주겠다 하실지. 친구한테는 말 안 해도 된다. ‘뚱뚱한 친구는 계속 뚱뚱한 친구로 남아줬으면’ 하는 얄미운 심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7. 아무 운동이나 닥치는 대로 열심히 했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유산소운동을 늘린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살을 빼기 위해서는 적게 먹고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문제는 그리 간단하지 않다. 섭취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으로 해결되지만, 소비는 무작정 아무 운동이나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살을 뺀다는 건 지방을 태우는 것이고, 지방을 태우는 운동은 유산소운동이다. 지방은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 쉽게 없앨 수 있지만 근육은 만들기도, 없애기도 어렵다(젊을 때 에어로빅이나 수영 강사였던 사람이 30~40대가 되면 몸이 확 불어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한다면 지나친 근육운동은 금물.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8. 유산소 운동이 좋다기에 달리기만 죽어라 했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유산소운동 직전 20분간 근육운동을 한다 &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적당한 근육운동의 필요성은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특히 유산소운동 직전의 근육운동은 살을 빼는 데 훨씬 효과적이고 단기간에 가시적인 몸매 보정효과를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정체기에 전의(?)를 북돋워줄 수 있다.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무릎 대고 팔굽혀펴기, 발 떼고 윗몸일으키기, 앉았다 일어나 기마자세 등 3가지 근육운동을 각 15회씩, 3세트(15회 1세트)로 반복하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다이어트 비디오가 있다면 몇 번 보면 금세 외울 수 있다. TV 볼 때 등 한가한 시간에 수시로 하는 습관을 기를 것.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9. 딱히 같이 운동할 사람도 없고, 혼자 헬스 클럽에 다녔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다이어트에 동참할 파트너를 구한다 &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함께 다이어트를 하면 서로 격려도 되고 은근한 경쟁심리가 발동해 다이어트의 성공에 크게 도움이 된다. 운동만이라도 같이할 사람을 구해보자.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것만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몇 시에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을 해놓으면 힘들고 귀찮아도 나갈 수밖에 없다. 친한 친구보다는 다이어트 동호회 등 좀 더 공식적인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사람과 파트너가 될 것을 추천한다. 너무 허물없는 사이면 서로 서로 봐주다가 둘다 망하기 십상이니까.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10. 그날그날 시간 나는 대로 운동했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운동 패턴을 확 바꾼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체중 감량이 정체된 것은 지금까지의 다이어트 패턴에 내 몸이 익숙해져버린 탓이기도 하다. 운동습관을 확 바꿔보자. 여러 가지 운동을 복합적으로 해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줄넘기만 죽어라 해왔다면 ‘줄넘기 2천 개+토끼뜀 40회+조깅 20분’식으로 전체적인 운동량은 늘리면서 지루하지 않게 운동 프로그램을 짜는 거다. 운동 시간도 바꿔본다. 운동 후 몸이 가장 빠르게 회복되는 시간인 저녁 8시~새벽 1시 사이에 걷기는 1시간 이상, 달리기는 40분 이상은 해야 체지방이 분해된다. 운동 전 스트레칭도 잊지 말 것.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11.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 음식은 물론 물도 안 마셨다&lt;/SPAN&gt;&lt;/FONT&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5px&quot;&gt;&lt;FONT color=#757575&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 수분 섭취를 늘린다&lt;/SPAN&gt;&lt;/B&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3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찬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으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줄어드는 간접효과뿐만 아니라 1리터당 50칼로리의 열량을 추가로 소비하는 직접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 특히 운동하기 2~3시간 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기상 직후의 수분 섭취는 자는 동안 침체된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키도록 도와준다. 다이어트 정체기, 억지로 먹는 양을 줄이기 힘들다면 물을 좀 더 많이 마셔 보자. &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출처 ---&gt;
&lt;DIV class=source&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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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정체기관련정보 찾다가 알아두면 좋을꺼같아서 퍼왔습니다. 중복자료이면 삭제부탁하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저도 지금 정체기인지라~ 정체기이신분들 홧팅하세요~^^&lt;/SPAN&gt;&lt;/P&gt;
&lt;br /&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출처 : 운산한의원 다이어트 자료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lt;/DIV&gt;&lt;/SPAN&gt;
&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트방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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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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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Apr 2008 18:1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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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착시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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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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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12:5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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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만, 다이어트 도우미 5가지</title>
			<link>http://face2diet.com/tt/161</link>
			<description>&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face2diet.com/tt/attach/1/94156738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3&quot; width=&quot;240&quot; /&gt;&lt;/div&gt;&lt;br /&gt;1) 내 몸의 가계부 ‘식사일기’&lt;br /&gt;&lt;br /&gt;&lt;/STRONG&gt;비만, 당뇨병, 고혈압을 합쳐 ‘성인병’이라고 부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생활습관병’이라는 명칭으로 변경이 되었지요. 말뜻은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고서는 완치되지 않는병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습관’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일기’를 쓰는 것이 한 방법입니다. 매일 먹은 식사의 종류, 양, 열량까지 계산해 보십시오. 그러다 보면 자신의 폭식 성향이라든가 스트레스에 의해 자주 먹는 음식, 여성의 경우라면 생리주기와 연관된 식습관의 변화들을 깨닫게 됩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2) 안 먹는 게 다이어트? 최소 1200㎈는 먹어라&lt;br /&gt;&lt;br /&gt;&lt;/STRONG&gt;다이어트 하면 흔히 식사량을 줄이는 것만 생각합니다. 일단 다이어트의 기본 개념은 ‘식이요법’에 좀더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안 먹는 것은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식사일기를 충실하게 쓰고 있다면 열량 기록이 쉽지만 처음 쓰기 시작한 때에는 열량 계산이 어렵습니다. 쉬운 방법을 소개하자면, 보통 백반에서 밥만 반 공기로 줄여서 두 끼, 과일 1~2개로 채우는 한 끼까지 합해 하루 세 끼 식사를 하면 대강 1200㎈ 정도가 됩니다. 이보다 식사량을 더 줄이면 근육 및 체내 수분 손실이 많아집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3) 성공적 1주일에 대한 포상 ‘다이어트 휴일’&lt;br /&gt;&lt;br /&gt;&lt;/STRONG&gt;1주일간 다이어트를 잘 하셨다면 자신에게 가장 편한 요일의 점심을 ‘다이어트 휴일’로 선포하십시오. 그때는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 한 종류를 골라 ‘어느 정도 충분하게’ 드십시오. 식사일기에 기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주일에 한 끼 잘 먹었다고 지방이 엄청나게 늘지 않습니다. 또한 먹고 싶은 음식을 평생 참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계속 참기만 했다가는 결국 폭식을 하게 됩니다. 1주일간 잘 해온 상으로 1주일에 한 끼는 편하게 드세요.&lt;br /&gt;&lt;br /&gt;&lt;STRONG&gt;4)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차라리 활동량을 늘려라!&lt;br /&gt;&lt;br /&gt;&lt;/STRONG&gt;다이어트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모두를 고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의&amp;nbsp; 활동량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만보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만보계를 차고 자기 전까지 기록을 해 봅니다. 그렇게 1주일 정도를 기록해 보면 평균적인 하루 활동량이 나옵니다.&amp;nbsp; 출퇴근 때 전철 한 정거장 정도를&amp;nbsp; 미리 내려 걸어 간다든가,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는 절대 타지 않는다든가 하는 방법으로 활동량을 일단 늘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5)그래도 운동은 중요하다&lt;br /&gt;&lt;br /&gt;&lt;/STRONG&gt;그래도 운동은 중요합니다. 단지 원칙만 알고 계십시오. 운동을 무조건 많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1시간 이내로 해야 합니다. 1시간 이내의 운동은 식욕을 줄이지만 1시간 이상의 운동은 식욕을 늘린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유산소 운동에 더 많은 배분을 해야겠지만 어느 정도 체중을 줄인 후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면 근력 운동으로 비중을 서서히 올려야 합니다. 근육은 우리 몸의 엔진입니다. 엔진이 클수록 지방 소모율도 높기 때문에 근육량의 유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 윤장봉 | 중앙대학교 의과대학교 졸업, 신경정신과 전문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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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Face2Di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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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pr 2008 11:0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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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난 CF...웃어서 살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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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08 11:1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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