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움을 살린 내츄럴 뷰티 "특수 코 성형"

성형칼럼/뉴스 2008/02/01 17:34

CASE 1. 개그우먼 신봉선이 TV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미수다)’ 녹화 중 개그계에서도 외모 차별이 있다며,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개그계에도 예쁜 역할이 있으며, 예쁜 개그우먼이 나올 경우에 시청률도 더 높기 때문에 미모를 겸비한 개그맨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CASE 2. MBC에서는 성형을 주제로 한 ‘비포 앤 애프터 성형외과’ 방영분 중 실업계 고등학생이 성적과 실력은 좋지만 우울한 인상으로 자신감 실추와 취업을 하지 못해 성형외과를 찾는 장면이 있었다. “외모도 실력이다”라며 여러 종류의 수술을 권하는 장면은 성형이 사회적인 이슈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제작진의 의도였다.

CASE 3. 미국에서 방영되는 ‘도전, 신데렐라’는 외모로 인해 그 동안 상처받고 살아온 일반인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방송을 통해 원하는 대로 성형수술을 시켜준다. 이는 단지 못생겨서 더 예뻐지기 위해 해주는 수술이라기보다, 외모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속앓이를 해온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해 줌으로써 앞으로의 희망찬 나날을 만들어준다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MBC 드라마 ‘비포 앤 애프터 성형외과’의 “외모도 실력이다”라는 말은 이 사회의 현황을 잘 나타냈으며, ‘도전, 신데렐라’에 나온 일반인들의 before & after(비포 앤 애프터)는 원래의 모습에서 전혀 다른 미모의 여성이 아닌, 개인이 본래 지니고 있던 모습에서 최대의 아름다움을 찾아 준다. 이렇듯 연예계뿐만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과 경쟁은 만만치 않다.



압구정지오성형외과 오정근 원장은 지오성형외과의 모토인 ‘Natural Beauty(내츄럴 뷰티)’를 주장하고 있다. Natural Beauty는 개개인의 개성을 고려해 전체적인 얼굴 윤곽에 맞게 성형수술을 하는 것으로 특히, 코 성형의 경우 각각의 부위와 조화를 이루며, 개성을 나타낼 때 비로소 내츄럴 뷰티에 맞는 코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아름다운 코란 딱히 정해진 것이 아니며, 따라서 수술방법도 획일적인 것이 아닌 것이다.
오 원장은 “단지 내원하는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코의 모양과 실제로 수술을 통해 새롭게 얻게 될 변화된 모습을 얼마나 일치하게 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평균적인 코의 미적 범위 안에서 개성 있는 자기만의 코 모양을 연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여성이면 여성스럽게, 남성이라면 남성다운 아웃라인을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추구한다”고 전하며, 지오성형외과의 철학인 자연스러움을 살린 내츄럴 뷰티 ‘특수 코 성형’으로 똑같은 성형수술로 인한 획일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개인만의 개성과 특별한 아름다움을 살려 주는 자신만의 특수 성형수술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도움말: 지오성형외과(www.drgio.co.kr / 02-546-9909) 오정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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